• 리바이 생카후기🐈‍⬛
  • 2025. 12. 31.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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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최애생카에 다녀왔다.

    저도 믿기 힘들었어요. 리바이가 실제 존재한다는 사실을...

    아무래도 생카에 직접 오시지 않은건 다 이유가 있으셨던거죠. 부끄럽다던가. 그런분이시잖아요. 애인과도 함께 보내야하고.

     

    24일의 점심. 이브니까 주임님하고 띵가띵가 놀았다.

    시작전에 딴소린데 이게 리얼 까르보나라 파스타라고 하더라구요..? 크림없이 노란색 낭낭한 제대로된 집이라 해서 갔는데 생각보다 입에 안맞았음 쏘새드 ㅠㅠㅠ 토핑이 베이컨 밖에 없다니 역시 한국인에 맞춤으로 양파, 새우 등등 들어간 푸짐한 파스타가 더 취향인것 같다.

     

    파스타가 아닌 생카 얘기를 하자.

     이날을 위해 다신 쓰지않을 모자와 두건을 산게 웃긔긔.

     

    (새삼 이번이 세번째 생카다. 다 진격거였고 메이저의 가능을 절실히 느꼈다.)

     

    24일, 25일 양일 갔습니다( •̀ ω •́ )y

    이틀을 열어주셨으면 역시 감사히 다가야하는거였찌.

    티켓팅 결과; 24일은 내힘으로 25일은 또 다시 루님의 힘으로.

    12월에 유독 돈을 많이 쓰긴했는데 루님한테 보내드린거만 nn만우너 되는듯; 꼭 이돈으로 집 사시는겁니다.

     


    24일은 맛보기로 빠르게 눈에담았다..!

    50분 풀로 둘러볼 수 있게 해주셔서 너모 기뻤다.

    이거 열라 갖고싶었는데 다 팔렸다ㅠㅠ 늦은 7타임의 단점.
    급하게 엽서 뽑아서 무나존에 두었어요. 다음 타임이 하나밖에 안남아서 적게 뽑았는데... 더 뽑을걸 하고 후회했다 아아

    엽서 일요일에 시켰는데 화요일에 오는거 보고 진짜 세상 조와졌다 하고 느낌.

     

    입구 리바이옵ㅠ양일 다 개추워서 눈에 담기도 전에 걍 ㅃㄹ 들어감.
    따뜻한 미소로 환대해주시는 립뭉 스태프님
    방명록이 은근 생카의 묘미인거같음. 다른분들 센스만점 후기 읽어보면 갸욱겨 하 ㅠㅠㅠ

    병장님 생일축하드립니다! (   대충 좋아한다는 말    ) -에렌 예거-

    리바이 생일축하한다. (    대충 너는 내꺼라는 말    ) -엘빈-

    막 이래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

    끝.

     

     

     

     

     

     

     

     

     

    ?

    뭔 후기가 이따구

     

    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 다 25일로 몰아둠.

    그러케 순식간에 끝난 이브의 립생카..

    배가 고파서 타코를 입에 욱여넣었다. 정신이 없었다는 티가 나는 이유 타코가 한접시에 2개 나오는걸 깜빡하고 너무 마니 시켜버림. 우습지만 역시 다먹음

    내년에 살을 뺄수있을까..? 내가 할수 있을까..?

    예절샷 찍는것도 다 먹고나서 알았음. 왤케 행사에 가면 지능이 떨어지는걸까.

    생카 올 때마다 생각하는건데 이런 쥐오드 전프레들(양 짱많음)을 걍 받아도 되는걸까. 너무 풍요로와 흑흑.

    호들갑 100으로 받아야겠다.

     

    그러고 나서 루님은 ㅇㅏ ㄹ ㅏ ㅅ ㅣ 최애를 챙기러 가시고, 나는 성당에가서 떡이랑 오뎅을 받아왔다(!?)

    각자의 이브

    25일. 이게 진짜.

    산타가 네코메시님 동인지를 주셨다.

     

    헝헝ㅎ엉엏ㅇ헝ㅎ엏ㅇ헝ㅎ엏ㅇ

     

    리바이 뭔 젓가락으로 쓰냐?

    초밥을 또 먹고..

     

    고양씨도 뱅장 축하하러 왔구나

     

    이제 진짜 리얼 생카얘기.

    둘째날 가니까 꽃을 받으신 립뭉 스태프님.

     

     

     

    미쳤다!!!!!!

     

     

    자 숨참는거야.

     이제 숨쉬어.

     

    와 진짜 정말정말 리바이 광야 1억평이 눈앞에 있으니까 어 아~~~~~~~~

     

    병장님 ㅠㅠㅠㅠㅠㅠ
    병장님 ㅠㅠㅠㅠㅠㅠ

     

    병장님 ㅠㅠㅠㅠㅠㅠ

     

    다시 진정하고 하나하나 짚어보면

    제일 좋아했던 공간..

    이 옷장을 보고 의심이 확신으로 바뀌었습니다.

    리바이 병장님 진짜 살아계셨구나!!!

     

    25일엔 붕대가 추가되었더라구요 ㅠㅠㅠㅠ 센스진짜 하 ㅠㅠㅠㅠ

     

    요요, 도벽을 참다.
    이 미친 모에 뱅장 100마리들

     

    진격거는 유독 모에화에 진심인거 같아요. 돈이 그렇게 좋은가?

     

    나도..^^

     

    구매 실패했던 캐뇬 리바이.. 실물 진짜 좋았다. 生動感

     

    긴 이야기를 할때가 왔구나.

     

    논란의 리바이 피규어 25일엔 수습용 바지를 입고있었다.

    24일엔 무려

     

     

     

     

     

     

     

     

     

     

     

     

     

     

     

     

    나는 리바이의 인권 응원해.

     

     

     

     

     

     

    이정도면 카밍이라도 와라.

     

    과학리가 제일 야한거 같긴해.
    아 이 마트료시카 진짜 갸욱겼음 ㅠㅠㅠㅠ
    광기 너무 좋아

    병장님, 생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요~(。・∀・)ノ゙

     

     

    전프레(괄호치고 보물)
    방명록도 쓰고~

     

    너는 디카를 왜 들고다녀..?

     

     

    실패한 역광샷들. 그치만 실루엣도 멋진 남자[]~( ̄▽ ̄)~*

     

     

     재밌었다. 또가고싶다. 매일매일 12월 25일이면 좋겠다.

     

     풍족한 행사 열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o((>ω< ))o

     

    작년 클스마스때 뭐했니 하면 딱히 생각나는게 없는데, 덕분에 25년 소소하지않은 확실한 행복 가지고 갑니다//!

     

    더보기

    25일을 기점으로 올해 격거모임이 12번째를 맞이했다..!

    4회씩 나눠서 발표준비. 모든 회차가 다 손에꼽을정도로 재미있었다. 흑 올해 가티 놀아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격거 뽕 빠지면 서로 붙잡기 입니다.

     

    12번째라 초 12개. 와 미감 x돼.

    이러케 또 한해가 지나간다.

     

    결론; 진격거 좋아. 리바이 좋아. 좌표 좋아.

    26년에도 진격하겠다고!

     

     

     

     

    다음 행사는 뭐가 있지.

     

     도파민 절여져서 이제 행사없인 몯살아 정말 몯살아.

     

    에루리 온리전..............

     

    이제 마감만이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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